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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코히전(Digital Cohesion) 시대의 자동화

작성자 Juniper Employee 날짜: ‎06-19-2017 03:46 PM

디지털 코히전(Digital Cohesion) 시대의 자동화

 

라미 라힘은 최근 주니퍼의 미래 비전, 즉 사람과 기술의 상호작용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디지털 코히전(Digital Cohesion)”의 시대에 대해 설명했다. 디지털 코히전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연결되고 서로 결합되어 인간의 삶을 향상시키는 메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 를 뜻한다.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주니퍼는 다음과 같은 4가지 과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1. 성능 (Performance)

 

엔드유저들이 즉각적인 대응과 서비스를 요구하는 디지털 코히전 세상 (국문) 에서는 저지연이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것이다.

 

  1. 상호운용성 (Interoperability)

 

작업 수행을 위해 전에 사용된 적 없었던 개별 서비스를 다른 서비스와 연동시킬 수 있다. 이는 스택 내 모든 레이어에서 개방성과 분할(disaggregation)이 요구됨을 의미한다.

  

  1. 보안성 (Trust)

 

디지털 코히전은 전례 없는 수준의 보안성을 요구할 것이다. 이것은 이른바 “SDSN(Software-Defined Secure Network)" (국문) 에 의해 실현된다.

    

  1. 자동화 (Automation)

 

디지털 코히전 시대에 서비스 프로바이더와 기업은 수많은 서비스들을 즉각적으로 프로비저닝하여 매끄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은 사람의 수작업을 통해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해결책은 자동화이다. 서비스들이 서로 결합되고 네트워크가 갈수록 광범위하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경제성을 실현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동화를 통해서이다.   

 

주니퍼의 자동화 전략은 다음과 같다.

 

  1. 단순화 및 추상화를 통한 운영 복잡성 감소
  2. 고객이 신규 네트워크 서비스를 신속하게 구축하도록 지원
  3. 딥 텔레메트리(deep telemetry)를 통한 용량 활용 및 네트워크 복원력 향상

 

고객의 이러한 전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주니퍼는 다양한 툴, 확장 킷,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구성된 종합적인 자동화 프레임웍 을 제공한다. 디지털 코히전의 진정한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서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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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러한 궁극적 상태를 “셀프 드라이빙 네트워크(Self-Driving Network)"라 부른다. 이것은 스스로 탐색하고, 스스로 구성하고, 스스로 모니터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네트워크이다. 네트워크는 적극적으로 주변 환경을 예측하고 거기에 대응해야 한다. 이러한 “제로터치(zero touch)” 네트워크에 도달하는 과정은 텔레메트리, 자동화, 머신러닝, 선언형(declarative intent)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다.  

 

인간은 지루하고 반복적인 네트워크 운영에서 해방되어 보다 고차원적이고 전략적인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어떤 직업은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다른 많은 직업이 진화하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 것이다. 너무 많은 네트워킹 업계 사람들이 자동화로 인해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기는 것”을 두려워한다.

주니퍼는 미래가 이보다 훨씬 낙관적이라고 본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주니퍼는 증강지능(augmented intelligence)의 차원에서 생각하고자 한다. 

 

2017년, 주니퍼는 디지털 코히전과 셀프 드라이빙 네트워크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들을 이어갈 것이다.

 

원문 : Automation in the Era of Digital Cohe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