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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 네트웍스가 메트로를 간소화하는 5가지 방법
Apr 4, 2018

주니퍼 네트웍스는 오늘 케이블, 가정용 광통신, 다이렉트 퍼블릭 클라우드 연결 등의 다양한 모바일 백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가 메트로 서비스 딜리버리를 간소화하도록 해주는 메트로 패브릭(Metro Fabric)을 발표했습니다. 주니퍼의 메트로 패브릭은 자동적, 자율적인 소프트웨어 레이어와 기민한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사업자가 종합적인 서비스 중심 패브릭을 구축하여 운영 간소화, 인프라 고객 이탈 완화, 지속적인 네트워크 경제성 최적화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러한 메트로 혁신을 통해 기존 및 신규 주니퍼 ACX 시리즈, MX 시리즈 및 PTX 시리즈 제품군과 업계 유일의 분할된 오픈 옵티컬 라인 시스템인 TCX1000 프로그래머블 포토닉 레이어(TCX1000 Programmable Photonic Layer)를 결합함으로써 고성능 옵티컬을 통해 우수한 패킷 기능을 단일 컨버지드 네트워크 환경으로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니퍼 메트로 패브릭(Metro Fabric)은 간소화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민첩한 컨버지드 네트워크 인프라와 연동되는 자율적이고 자동적인 소프트웨어 레이어(주니퍼 Contrail 및 AppFormix 소프트웨어 제품군 조합)를 통해 초기부터 메트로에 문제가 되었던 기존 운영상의 절차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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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 주니퍼 메트로 패브릭의 서비스 딜리버리 간소화

 

주니퍼의 새로운 메트로 패브릭의 5가지 실제 사용 사례

  1. 이더넷 비즈니스 서비스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은 두 자릿수로 증가하는 비즈니스 서비스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00GbE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지만, 여전히 대역폭을 확장하는 동시에 비트당 비용을 절감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IHS 2018 메트로 옵티컬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서비스 프로바이더 응답자의 71%가 메트로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필요한 요구 사항으로 보다 저렴한 최적화된 100GbE 하드웨어를 꼽았습니다[1]. 주니퍼 매트로 패브릭은증가하는 비즈니스, 가정용 및 클라우드 서비스 딜리버리를 위해 10GbE에서 100GbE로의 원활한 전환을 지원하는 새로운 ACX5448 유니버설 메트로 라우터를 포함한 강력한 라우터 라인업을 통해 이더넷 비즈니스 서비스의 요구 사항을 해결합니다. ACX5448은 48개의 10GbE 어그리게이션 포트와 네 개의 고용량 100GbE 업링크 포트를 탑재한 컴팩트하고 경제적인 플랫폼으로 메트로 이더넷과 IP/MPLS EVPN 서비스 전반을 지원합니다. ACX500, ACX1000, ACX2000 유니버설 메트로 라우터와 연동되므로 사업자는 강력한 OAM 및 SLA 제어 기능과 함께 자동화 및 제로터치 프로비저닝(ZTP)을 통해 원활한 마이그레이션 및 운영 간소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1. 케이블 DDA:IP 기반의 모든 케이블 DAA(cable-distributed access architecture)가 이제 코어에서 액세스 네트워크로 확장됩니다. 따라서 사업자는 증가하는 상용/가정용 고객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멀티 기가비트 액세스 링크가 필요합니다. 이 아키텍처를 개선할 수 있도록 주니퍼의 메트로 패브릭은 안전한 패킷 옵티컬 전송 레이어와 IP/MPLS 네트워킹 연결을 통해 사업자가 여러 레이어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ACX6360 유니버설 메트로 라우터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으로 이제 사업자는 케이블 헤드엔드 내부에 있는 다수의 10Gbps 및 200Gbps 인터페이스를 통합하고 리모트 사이트에 옵티컬로 전송하여 리모트 로케이션에 위치한 새로운 물리적 네트워크 및 물리적 이더넷 액세스 네트워크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IHS는 2019년까지 메트로 인터페이스 유형에서 100Gbps, 200Gbps, 수퍼채널 전송이 차지하는 비율이 65%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2].

 

  1. 가정용 광통신 서비스10GbE에서 100GbE로의 확장 아키텍처의 증가 추세에 따라 주니퍼 메트로 패브릭은 사업자가 메트로 영역의 새로운 100GbE 전송 요구 사항을 경제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새로운 ACX5448은 10GbE에서 100GbE로의 유연하고 경제적인 어그리게이션을 제공하여 새로운 가정용 FTTH(Fiber To The Home), 커브, 댁내 및 빌딩 아키텍처 확장을 지원합니다.

 

  1. IX(Internet Exchange) 다이렉트 클라우드 연결: 점점 더 많은 워크로드가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함에 따라 IX(Internet Exchange) 프로바이더는 퍼블릭 클라우드 프로바이더에게 고용량 다이렉트 연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주니퍼 메트로 패브릭은새로운 PTX10002 패킷 전송 라우터를 통해 이러한 전환을 지원하며, 경제적인 대용량 100GbE 인터페이스를 통해 익스체인지 및 클라우드 아키텍처 스케일 아웃(scale-out)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프로바이더가 비트당 비용 경제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합니다.

 

  1. 모바일 백홀 네트워크:주니퍼 메트로 패브릭은 용량 계획을 간소화하고 네트워크를 완전히 독립된 관리, 제어 및 데이터 플레인 도메인으로 나눌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모바일 백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합니다. 이는 새로 출시된 Contrail Network SlicingBot 기술에 기반한 것입니다. 이러한 자율적이고 자동적인 소프트웨어 레이어와 민첩한 인프라 레이어가 연동되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능과 향후 모바일 트래픽 성장에 대응할 수 있는 확장 능력을 제공합니다. Ericsson 2017 모빌리티[3] 보고서는 모빌리티 서비스가 2022년까지 메트로 전체의 데이터 중 71엑사바이트(ExaBytes)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 이는 2016년 대비 800% 증가한 트래픽 규모입니다. 세부적으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TCX1000과 새로운 ACX6360의 오픈 옵티컬 레이어를 주니퍼 메트로 패브릭과 함께 사용하면 이러한 폭발적인 트래픽 증가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패킷 옵티컬 레이어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 출시된 ACX5448과 기존의 MX 라우터 라인에는 기존의 LTE-Advance Pro와 최신 5G 서비스 딜리버리에 필요한 모든 타이밍 및 IP/MPLS VPN 기능이 포함됩니다.

 

수작업을 필요로 하는 모든 메트로를 점검할 때입니다. 주니퍼 메트로 패브릭은 이상적인 현대 메트로 네트워크를 재정의하는 플랫폼으로 사업자와 가입자 모두에게 탁월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메트로 패브릭은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를 원활하게 수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또한, 자본 및 운영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진정한 비즈니스 민첩성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자가 시장에서 경쟁업체와 차별화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네트워크를 포지셔닝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제 과거와 작별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십시오.

 

 

  

[1] 2018-IHSM-Metro-Optical-Trends-Report-Excerpts-for-Juniper

[2] 2018-IHSM-Metro-Optical-Trends-Report-Excerpts-for-Juniper

[3] 출처: Ericsson Mobility Report, 2017, Strategic Analy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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